CGN찾아가는 상영회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無名) 포스터

CGN 창사 20주년 다큐멘터리 영화

〈무명 無名〉 찾아가는 상영회

조선을 사랑했고, 조선인들이 사랑하였던 무명(無名)의 일본인 선교사들의 이야기. 교회·단체로 직접 찾아가 상영합니다.

90

누적 상영

완료 68회 · 예정 22

찾아가는 상영회 80 · 복음 릴레이 5 · 2025.12~2026.08 (기준 2026-06-01)

예고편

영화 소개

다큐멘터리 · 내레이션 하정우 · 제작 CGN

암흑과 같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품고 찾아온 두 일본인 선교사를 기억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노리마츠 마사야스(1863–1921)는 일본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로, 을미사변의 비통한 소식을 듣고 조선행을 결심해 수원성서강당(현 수원동신교회)을 개척했습니다. 한국 이름을 ‘전영복’으로 삼은 오다 나라지(1908–1980)는 ‘한복 입은 일본 목사님’으로 불리며, 신사참배에 맞서 끝까지 신앙을 지켰습니다.

수원에 입성하는 노리마츠 선교사 일행
수원에 입성하는 노리마츠 선교사 일행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고 연설하는 오다 선교사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고 연설하는 오다 선교사

이미지 출처: 영화 〈무명〉 · CGN

“우리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이토 히로부미의 일본은 미워한다. 그러나 이름 없는 노리마츠의 일본은 사랑한다.”

― 노리마츠 소천 소식을 들은 조선인들의 추모사 중

찾아가는 상영회란

교회·단체가 신청하면 CGN이 직접 방문해 〈무명〉을 단체 상영하는 사역 프로그램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장소·조건은 신청 후 협의로 정해집니다.

1

신청

교회·단체가 아래 양식 또는 전화·이메일로 상영을 신청합니다.

2

협의

CGN 담당자가 일정·장소·인원 등 진행 방식을 협의합니다.

3

상영

CGN이 직접 찾아가 단체 상영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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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회 신청

교회·단체로 〈무명 無名〉을 함께 보고 싶으시면 신청해 주세요. 신청 후 CGN 담당자가 일정·장소 협의를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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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회 문의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담당자에게 연락해 주세요. 일정과 장소는 접수 후 함께 조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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